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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수상

Deutsch-Institut
김범식독일어학원 BSK
유학전제조건

다양한 강좌개설, 최상의 교육 서비스, 교육부 공인 대한민국 대표 독일어학원!
Telc B1(ZD), B2 시험 공식시행처

학력조건

  1. 독일 교육부는 외국인들을 위해 각 출신국 별로 학력조건을 명시하고 있으며, 그 외의 특별한 경우에 대해서는 각 학교에 결정권을 일임하고 있다.
  2. 한국인: 고등학교 졸업 혹은 검정고시 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 총점 62% 이상 점수 (400점 만점 248점 이상/수능 4.4등급 이상) 취득자는 원칙적으로는 독일 내 모 든 대학(고등학교 계열과 다른 학과라도) 지원 가능 한국교육과정평가원 (http://www.kice.re.kr)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확인 가능
  3. 위의 학력조건이 미달되는 지원자들은 확정시험(Feststellungsprüfung)이라고 하는 독일대학교 입학자격시험을 치러야하고, 합격하면 대학입학 학력요건을
    충족시키게 된다. 이 시험에 응시하려면, 입학을 희망하는 대학과 연계된 슈투디엔콜렉(Studienkolleg)이라는 대학예비자과정에서 총 1년 과정(희망전공에
    따른 계열별 수업)을 이수하는 것이 가장 좋다.
  4. 확정시험(Feststellungsprüfung)은 그 과정의 졸업시험에 해당되는데,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사람도 시험 응시할 수는 있다. 또한 독일어로 보는 시험이므로,
    이 시험에 합격할 경우에는 따로 대입독일어능력시험(DSH)을 보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모든 슈투디엔콜렉은 입학시험을 통해 학생을 받아들이고, 그 중에는
    언어능력만 테스트하는 곳도 있고, 희망 계열의 과목들을 함께 시험하는 곳도 있다. 따라서 여기에 입학하는 것 자체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며, 독일어 능력이
    적어도 중급(B2 레벨 합격수준)은 되어야 한다.
  5. 대학예비자과정 보러가기
  6. 독일학술교류처'DAAD'(www.daad.or.kr)

어학

  1. 독일 대학에 입학지원을 하려면 최우선으로 전제되는 것이 학력조건을 제외하면 독일어 능력이다.
  2. 강의수강을 위해 텍스트를 이해하여 과제물 작성 그리고 수업시간에 토론할 정도의 독일어 능력을 요구한다. 이것을 대학별 어학능력시험인 'DSH'시험으로 평가한다. 이 시험은 받아쓰기, 듣고 텍스트 재구성하기, 독해, 문법, 구술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합격하기까지는 대략 약 1000~1200 시간의 독일어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참고로 유럽공동언어지침에 따른 독일어학원에서의 1시수는 45분이다. 한편 어학실력 향상을 위해, 사설어학원이나 독일대학교 부설어학기관의 어학과정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대학교 부설어학기관은 초급과정 없이 대부분 중급이상부터 개설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져, 대학교 지원을 위해서 우선 독일어 초급과정의 실력을 사설어학원에서 쌓아야 한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대학부설어학기관도 유료이며 조건부입학허가서(Zulassungsbescheid)를 받은 사람만이 대부분 등록이 가능하다.
  3. 대학에 지원을 할 때 B1(때론 B2) 어학증서나 400~500시간의 어학증명서를 제출토록하기 때문에 현재 초급과정을 한국에서 체계적으로 마치고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4. 이 어학시수는 김범식독일어학원(BSK)에서 제시하는 어학단계에 따라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6개월 정도면 충분히 채울 수 있으며 또한 거기에
    준하는 체계적인 어학실력을 두루 갖출 수 있다.

예술적재능 (음대 및 미대)

  1. 음대와 미대를 지원 할 경우 실기가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2. 사사를 희망하는 현지 교수님과 미리 개인적으로 교류를 하여, 개인교습을 받으며 실기시험 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일 음대의 입학을 위해서는 음악적 재능의 시험 이외에 독일어 능력도 어학증명서로 증명해야만 한다.
    학교와 전공학과마다 어학요구수준의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B1~B2 수준의 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3. 입학 전에 제출이 불가능할 경우, 대체로 조건부입학허가서를 통해 한 학기동안의 어학을 위한 시간을 얻을 수 있다.

지도교수 (박사과정)

  1. 박사과정에 들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은 석사학위와 지도교수이다.
  2.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의 교수를 스스로 찾아서 지도 승낙서를 받아 원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한국 내 교수의 추천이나 소개 혹은 스스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조사해 보는 작업이 필요하다. 소개 없이 직접 교류를 시작할 때는 일단 이메일 등 간단한 서신으로 간략하게 입학 희망을 말하고, 소개서와 계획서를 보내도 좋을 지 의사를 타진해 보는 것이 좋다. 그 후 긍정적인 답변이 오면, 자기소개서와(학업 위주) 연구계획서를 보내고 최종 수락을 기다린다. 연구계획서에는
    석사과정 및 석사논문 소개(3쪽 내외), 박사과정에서의 연구목표 개요(2쪽 내외), 박사논문의 내용계획(3쪽 내외), 참고문헌(1쪽 내외)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3. 특수한 학과나 전문대학에서는 전공분야의 실습경력을 입학요건 중의 하나로 제시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