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OARD > 시험후기
대한민국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수상

Deutsch-Institut
김범식독일어학원 BSK
시험후기

다양한 강좌개설, 최상의 교육 서비스, 교육청 정식 등록 독일어학원!
Telc B1(ZD), B2 시험 공식시행처
이름 유예리 이메일 yieri0214@naver.com
작성일 2020-07-22 조회수 95
파일첨부
제목
최은향쌤 B1 시험대비반 합격후기!
최은향 선생님의 B1입문반과 B1시험대비반을 총 3개월정도 듣고 6월 29일, 30일 B1시험을 봤습니다. 4월에 시행될 예정이었던 시험이 코로나19로인해 6월로 연기되면서, 시험을 대비하는 기간이 길어져 지치고 힘들었지만 은향쌤의 채찍질(?) 덕분에 무사히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 ) Lesen파트에서는 자주 쓰이는 단어들과 그 동의어들을 알려주시고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부분들도 꼼꼼하게 해석을 도와주셔서 시험을 볼 때에도 그 습관을 토대로 알맞은 정답을 빠르게 고를 수 있었습니다. Hören 파트는......연습할때보다 시험장에서 소리가 더 울렸고, 남자 성우(?)들의 목소리가 낮고 여자 성우들의 목소리보다 울리게 들려서 정확하게 알아듣기 힘들었습니다. 수업시간 외에 듣기파일을 다시 들어보고 복습할 때 스피커를 통해 듣지 않고 이어폰을 낀채로 들었는데 어쩌면 그 습관이 시험을 볼 때 악영향을 끼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Schreiben은 선생님께서 매일 정해진 시간안에 쓰는 것을 연습할 수 있도록 숙제도 내주시고 수업시간에 즉흥적으로 써보기도 하여서 시험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나올법한 웬만한 주제들을 수업시간 안에 다 써보았기 때문에 시험 전에는 그냥 그동안 첨삭받은 모든 쓰기들을 살펴보며 자주 틀리는 문법을 체크하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두렵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Sprechen.....은 시험을 보러가기 전에도 아주 많이 걱정되던 파트였습니다. Schreiben 못지 않게 Sprechen도 수업시간에 많이 연습하고 또 연습했는데도 무서웠습니다 ㅠㅠㅠㅠ 혹시라도 멘붕이 올 상황을 대비해 어느 주제에서나 쓸 수 있을 법한 장단점 한두개 문장을 외웠고, 말할 때 한국어로 말하듯이 조리있게 말하려는 욕심을 버렸습니다...ㅠㅜ '쉽게 말할 수 있는 간단한 이유를 생각하자!',' 모르거나 기억 안나면 외워둔 문장을 활용하자!'라는 선생님의 조언대로 연습을 했고 그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시험준비가 힘들고 지쳐서 선생님 얼굴 뵐 때마다 앓는 소리를 내었는데, 항상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복돋아 주신 은향쌤 감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필독] 시험후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