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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독일어학원 B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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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c B1(ZD), B2 시험 공식시행처
이름 반정석 이메일 chddkfxortl2@yahoo.de
작성일 2018-12-28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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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lli 선생님의 B2 시험대비반 11월 토요일반 후기!

Elli 선생님 감사합니다. 처음에 B2를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실력에 대한 의심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는 Elli 선생님의 B2 시험대비반을 11월에 수강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오랜만에 오게 되어서 잘 할 수 있으려나, 수업에 잘 따라갈 수 있으려나 하는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선생님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저의 그 편견을 없애주셨습니다.

 

읽기의 경우에는 1부터 4 까지 있는 Teil 에서 등장하는 중요한 단어들을 요약해주셨는데

보기 쉽게 가지런히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단어를 숙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요점 정리를 현실감(?) 있게 해주십니다.

(그러한 현실감으로 , 12월 8일의 B2 시험은 강의때와 비슷하여, 금방 적응을 해서 25점 만점 중 20점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Teil 1 . 제가 가장 어려워 하는 파트였습니다. 5명의 사람이 쓴 정보와 7개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인데

선생님이 시간은 있으니까 천천히 풀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전까지는 허겁지겁 해서 다 틀린적도 있던 것 같은데

차근차근히 읽어보고 주신 단어장으로도 공부해가면서 하니까 정답률이 상당히 올라갔습니다.

 

Teil 2 . 음 신문의 한 부분을 읽고 그 내용에 상응하는 답을 풀어나가는 것인데,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요약을 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보라고 하신 말씀에,

그리고 틀릴 때마다 쪽집게처럼 잘 집어주시는 그 핵심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게 된 파트였습니다.

지문만 천천히 잘 이해한다면 큰 무리없이 풀 수 있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Teil 3. 2와 비슷한데 상당히 개인 생각이 읽으면서 잘 섞이는 파트였습니다. 신문의 글쓴이의 글을 읽고 그 이가 긍정인지 부정인지를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많이 했던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중립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주셔서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Teil 4. 10개의 끝문장에 자기 재량(?)에 따라서 잘 단어를 넣는 것인데, 여지까지 배운 모든 지식들을 모아서 써야 하기에

지문의 분야에 따라서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때 저는 이 파트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쓰기의 경우, 문제에서 꼭 쓰일 수 있으며 유용한 문장들을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숙제를 주시고 이메일을 통하여 상세히 교정해주시고, 모르는 것들이 있으면 항상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25점 만점 중 18.5점이었습니다.)

 

Teil 1. 가 긴 글을 써내려 갈 뿐더러,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상술하는 파트이기에,

참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선생님의 신기한 발상(?)으로 어떻게 모르는 것들이 있으면 임기응변을 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심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 이렇게도 말을 이어나갈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을 자주 느꼈습니다.

 

Teil 2. 한 편지를 받아서 한 문장당 틀린 문제를 10개를 고치는 파트였는데, 이 파트를 저는 가장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오히려 쉬운 것이 많기에, 항상 긴장하라는 선생님의 조언에 시험때도 재미있게 풀어나갔습니다.

 

듣기의 경우에는 제가 가장 못 한다고 생각하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25점 만점 중 15점이었습니다.)

 

2개의 Teil 이 있는데 1은 한번만 나오고 2는 두번 나오는데, 첫번째에는 전부, 그리고 두번째에는 3 3 4(?) 이런 식으로 잘려서 나옵니다.

집에서 듣기를 연습하였는데, 왜냐하면 주말반이기에 시간이 다소 부족하였고,

듣기는 정말 많이 듣는 것에 따라서 점수 높낮이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말하기와 쓰기에 보다 더 치중하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듣기에서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잘 알려주셔서 연습과 시험때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말하기는 선생님의 도움이 정말로 컸던 부분이었습니다.

(25점 만점 중 19점이었습니다.)

 

강의때 파트의 내용들을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몰라서, 말을 못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마치 쓰기 Teil 1 에서와 같이, 많은 임기응변을 알려주셔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것을 잘 써먹어서 시험에서 보다 제 생각에 괜찮은 점수를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단어장에 부록처럼 작성해주셨던 말하기 용지가 엄청났습니다.

그 용지에 수록된 단어와, 실전같은 연습을 통해서 체계적인 B2 말하기 연습을 하였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Teil 1. 던 Teil. 2 던, 모두 잘 연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파트너를 잘 만나는 것도 또 다른 중요한 요소였는데

Teil 2 에서 서로 잘 이해할 수 있게끔 또박또박 적당한 속도로 연습했던 것 처럼 대화를 개진해 나갔습니다.

이것이 제 생각에는 점수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해주시고, 차근차근 어떻게 문제들을 풀어야 하는지 잘 알려주심에 정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12월 B2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또 봬요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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