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이름 장영빈 이메일 jyb0730@naver.com
작성일 2021-03-02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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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어시작반 (전하리 선생님 수업)

이번 한 달간 수업을 들으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라는 말의 의미를 어렴풋이 느낀 거 같습니다.

독일어 알파벳 발음조차 알지 못한 제가 한 달 동안 강의와 복습을 반복하며 

독일어가 가지고 있는 언어의 특성과 문법, 회화를 배우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이전에 가지고 있던 "독일어는 나에게 어려운 언어"라는 생각보다,  "이전보다 친근해지고 앞으로도 열정적으로 배우고 싶은 언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각자마다 언어의 이해도와 적용력이 다 달라서 처음에는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지만,

학생들의 열정과 전하리 선생님의 눈높이 수업, 그리고 저의 동기부여가 그런 걱정들을 떨쳐내고 오히려 자신감을 얻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언어는 시작부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스스로에게 '독일어를 열심히 배우고 싶다'는 동기부여만 가지고 시작반 수업에 임하신다면

시작은 작은 발걸음처럼 미약하겠지만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큰 족적을 남길 거라고 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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